KIMS http://www.kims.co.kr KIMS OnLine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ko-kr 2012-05-18 08:26:20 2012-05-18 08:26:20 copyright C 1998-2011 UBMMEDICAKOREA ALL RIGHTS RESERVED 감염 치료, 예방으로 암 위험 낮추세요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134&ctsRefKey=25161&CategoryID=00705011 새로 발생되는 암 사례에서 6건 중 1건(약 2백만 건)이 대체로 예방 또는 치료 가능한 감염 때문이라는 연구가 Lancet Oncology 에 실렸다.<br /> <br /> 특정 박테리아, 바이러스, 기생충 감염이 특정 암의 강력한 위험 요인이라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으나, 이러한 위험요인들이 전 세계적 암 발생률에 대해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데 의의가 있다.<br /> <br /> 이번 연구는 프랑스의 국제 암연구소(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 IARC)의 Cather 2012-05-14 editorial KIMS “좋은” 콜레스테롤이 심장질환 예방에 반드시 좋은 건 아니야?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129&ctsRefKey=25160&CategoryID=00705011 하버드공중보건대학(Harvard School of Public Health, HSPH) 연구진들이 일명 &ldquo;좋은&rdquo;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고밀도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의 아형이 관상동맥심장질환을 예방하지 않고 오히려 유해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br /> &nbsp;<br /> 이는 일부 HDL 콜레스테롤 표면에 있는 작은 단백질인 apolipoprotein C-III (apoC-III)가 심장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이 단백질이 없는 HDL 콜레스테롤이 심장 보호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2012-05-11 editorial KIMS 중, 만년 우울증 치매위험 높여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105&ctsRefKey=25159&CategoryID=00705011 중, 장년층의 우울증과 치매 발병 가능성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가 Archives of General Psychiatry 5월 호에 실렸다.<br />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 받는 환자의 수가 많을 뿐 아니라 이에 들어가는 비용도 엄청나다.<br /> 캘리포니아 대학의 Barnes 박사와 그 연구자들은 알츠하이머병과 다른 치매에 대한 예방 또는 치료방법을 찾지 못한다면 다가오는 40년간 유병률 및 비용이 급격하게 상승될 것이라고 설명하였다.<br /> 연구진들은 Kaiser Permanente 장기 멤버 13,000명 이상을 평 2012-05-09 editorial KIMS 혈액검사로 유방암 위험 예상할 수 있을까?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088&ctsRefKey=25158&CategoryID=00705011 특정 유전자 부분 변이를 확인하는 혈액 검사로 유방암 위험을 발병 몇 년 전에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가 보고되었다.<br /> <br /> 영국의 연구자들이 640명의 유방암 환자와 유방암을 앓고 있지 않은 741명의 여성의 혈액 샘플을 분석하였다. 유방암 환자로부터 얻은 샘플은 유방암 진단을 받기 평균 3년 전에 수집된 것이다.<br /> <br /> 연구 목적은 메틸화(methylation)로 인한 단일유전자변이로 유방암 위험을 예측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br /> <br /> ATM이라고 불리는 유전자의 2012-05-07 editorial KIMS 소아에 대한 약물 임상자료 부족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072&ctsRefKey=25157&CategoryID=00705011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많은 병을 앓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소아 환자에 대한 약의 사용을 시험한 임상연구가 적다는 보고가 미국 소아과 학술대회(2012 Pediatric Academic Societies Annual Meeting)에서 발표되었다. 어린이는 약물에 어른과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소아를 대상으로 한 약물 연구가 중요하다. 그러나 의사가 소아 환자에게 약을 처방할 때 지침이 될 임상 증거가 부족하다는 우려가 널리 퍼져있다.<br /> <br /> 하버드 의대 조교수인 Florence Bourgeois 박 2012-05-04 editorial KIMS 당뇨 위험 낮추려면 아침을 먹어라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041&ctsRefKey=25156&CategoryID=00705011 아침밥을 챙겨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점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가장 중요한 하루의 첫 끼니를 거르는 사람들은 기분, 기억력, 에너지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살찌기도 쉽다는 연구들이 있다. 그리고 새로운 연구에서 지속적으로 아침을 먹으면 제2형 당뇨병의 위험이 감소한다는 사실도 시사되었다.<br /> <br />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신호에 발표된 연구에서는 16년간 약 29,000 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식생활, 운동, 질병 및 기타 건강 지표를 추적 조사하였다. 연구과정 2012-05-02 editorial KIMS 편두통에 대한 새로운 지침에 따른 약효 평가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8018&ctsRefKey=25155&CategoryID=00705011 삽화성 편두통의 발작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증명된 약물이 미국신경학회에서 새로 발표한 가이드라인에 제시되었다.<br /> <br /> 미국신경학회와 미국두통학회에서는 전문의약품뿐만 아니라 생약제제를 포함한 몇몇 일반의약품도 확인하고 삽화성 편두통(episodic migraine)에 대한 임상지침 두 가지(전문의약품 및 NSAIDs/보완요법)과 함께 Neurology에 발표하였다.<br /> <br /> 두 개 이상의 고수준 무작위연구에서 <u><strong><a href="http://www.kimsonline.co.kr/ 2012-04-30 editorial KIMS 인공감미료 수크랄로스 사용, 암 우려 있을 수 있어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993&ctsRefKey=25154&CategoryID=00705011 저칼로리 인공감미료인 수크랄로스를 먹은 쥐가 암 발생 위험이 높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br /> <br /> 전 세계의 수억 인구가 당뇨병 환자용 식품, 케이크, 탄산음료를 포함한 다양한 음식과 음료뿐만 아니라 약에까지 함유된 인공감미료를 소비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70년대 시작된 비만 문제가 개발도상국가에서도 증가함에 따라 저칼로리의 음식과 음료의 수요가 커졌다. 그러나 인공감미료 시장의 확대에 따라 안전성과 장기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 특히 암 위험과 관련하여 염려가 높아지고 있다.<br /> <br /> 2012-04-27 editorial KIMS 여드름 치료제, 안과질환 위험 2배로 높여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974&ctsRefKey=25153&CategoryID=00705011 중증 여드름 치료에 처방되는 약이 결막염, 다래끼, 안구건조 등 안과질환 위험을 2배로 높인다는 이스라엘의 대규모 연구가 발표되었다.<br /> <br /> 여드름 치료제인 이소트레티노인은 청소년기의 뼈 성장 지연, 임산부의 유산 및 선천성 이상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10대 및 성인의 중증 여드름 치료에 자주 쓰인다.<br /> <br /> 일부 안과질환은 여드름이 있는 사람들에서 더 흔하기도 하지만 이스라엘의 청소년과 젊은 성인 약 15,000명을 연구한 자료에 따르면 <span style="col 2012-04-25 editorial KIMS 환자중심의 2012 미국&유럽 공동 당뇨병 진료지침 발표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956&ctsRefKey=25152&CategoryID=00705011 제 2형 당뇨병은 복잡한 대사장애로 개별적이고 다각적인 치료 접근이 필요하다. 미국당뇨병학회(ADA)와 유럽당뇨병학회(EASD)가 공동으로 제정한 고혈당 치료의 새로운 전문가 지침이 발표되었다.<br /> <br /> ADA의 의과학부장 Fonseca 박사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대해 보다 환자 중심적이며, 환자의 건강상태, 감정상태, 경제적 능력, 합병증에 근거하여 적절한 목표 혈당수치를 선택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언급하였다.<br /> <br /> 새로운 가이드라인의 가장 큰 변화는 치료에 있어 환자 중심적 접근을 2012-04-23 editorial KIMS 81세 워렌 버핏은 왜 전립선암 검사를 받았을까?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902&ctsRefKey=25151&CategoryID=00705011 미국의 성공한 투자가로 유명한 워렌 버핏이 전립선암 제1기로 진단 받았다고 발표했다. 이에 많은 의사들이 &ldquo;애초에 왜 81세 노인이 전립선암 검사를 받았지?&rdquo;하는 의문을 표하고 있다. 75세 이상 남성에게 전립선암 검사를 권고하지 않는 미 예방의학특수위원회(United States Preventive Services Task Force, USPSTF)의 지침에 배치되기 때문이다.<br /> <br /> 워렌 버핏의 <span style="color: #0000ff"><u><strong><a href="htt 2012-04-20 editorial KIMS 주의력 장애, 수면장애와 관련 있어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880&ctsRefKey=25149&CategoryID=00705011 미국 질병관리예방본부에 따르면 과잉행동장애 아동이 최근 들어 2003년부터 2007년까지 22% 상승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많은 전문가들은 보이는 것처럼 급격하게 많아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br /> <br /> 연구진들에 따르면 수면무호흡증과 같은 수면장애를 가지고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로 진단받는다. 이러한 오진이 ADHD 사례의 상당수에 해당하며, 이 경우 ADHD 약물 사으로 오히려 문제를 악화시킬 수 있다.<br /> <br /> Methodist Healthcare 수면장애센터의 소 2012-04-18 editorial KIMS 유아 예방접종 시 따듯하게 해주면 통증 완화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850&ctsRefKey=25148&CategoryID=00705011 예방접종 전에 따뜻하게 해준 아기들은 설탕을 먹이거나 공갈젖꼭지를 물려준 아기들보다 울고 보채는 것이 덜하다는 연구 결과가 Pain지에 발표되었다.<br /> <br /> 의사들은 신생아에게 채혈이나 예방접종과 같은 통상적인 처치를 할 때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아직 뇌가 발달 중인 시기에 진통제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로 설탕, 공갈젖꼭지, 모유수유 등 여러 방법들이 많이 사용되고 있다.<br /> <br /> 시카고 대학의 Comer Children&#39;s Hospital에서<u><strong> 2012-04-16 editorial KIMS 오메가-3 보충제, 심혈관 질환 예방에 정말 도움이 될까?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835&ctsRefKey=25147&CategoryID=00705011 심혈장질환 병력이 있는 환자의 경우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가 전체 심혈관질환 사건에 이차적 예방 효과가 있다는 근거가 충분치 않다는 한국의 메타분석 연구결과가 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온라인지에 실렸다.<br /><br />오메가-3 지방산 보충제가 심혈관질환의 이차 예방에 효과적이라고 하는 이전의 연구결과가 있었으나 그 연구는 대조군 없이 진행된 연구들이었다고 설명하였다.<br /><br />DHA (docosahexaenoic acid), EPA (eicosapentaenoic acid) 등 오 2012-04-13 kims KIMS 우유가 뇌 기능 높이는 데 좋아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806&ctsRefKey=25146&CategoryID=00705011 뼈를 튼튼히 하기 위해서 또는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 먹는 유제품이 인지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br /> <br /> 미국에서 972명을 대상으로 유제품 섭취습관과 정신적 기능을 단면 메타분석 연구를 실시한 결과, 유제품을 아예 먹지 않거나 거의 먹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하루 한번 유제품을 먹은 사람들이 기억 및 인지시험에서 유의하게 더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유를 많이 마시는 사람들은 우유를 마시지 않는 사람들에 비해 시험에 불합격할 확률이 5배 더 적었다. [International Da 2012-04-09 editorial KIMS 일반의약품 오남용, 신장질환처럼 보일 수 있다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788&ctsRefKey=25145&CategoryID=00705011 코감기에 사용되는 일반의약품의 오남용에 의해 발병한 신장 결석증이 신장질환처럼 보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한다.<br /> <br /> Society of Hospital Medicine의 연례학회에서 툴레인 대학의 Neil Shah 박사와 연구진이 이러한 사례에 대하여 발표하였다.<br /> <br /> 42세 여성이 1년 동안 좌측 측복부 통증이 있다가 지난 3일간 악화되어 내원하였다. 그녀는 빈맥, 양성 요 음이온차, 소변 pH 6.5 등 신세뇨관산증의 전형적인 소견을 보였다.<br /> <br /> 신세뇨 2012-04-06 editorial KIMS 50년 전보다 출산에 걸리는 시간 더 길다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775&ctsRefKey=25144&CategoryID=00705011 미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에 따르면 1960년대에 비해 최근 미국여성의 출산에 걸리는 시간이 2~3시간 더 길어졌다고 한다. NIH는 이 조사결과가 의사들이 &ldquo;정상 분만&rdquo;의 정의를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br /> <br />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mp; Gynecology에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늘어난 시간은 출산의 첫 번째 단계에 속한다. 이는 출산 과정 중 가장 오래 걸리는 부분으로 &l 2012-04-04 editorial KIMS 흡연이 정신분열병의 위험요인일 수 있다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759&ctsRefKey=25143&CategoryID=00705011 흡연이 정신분열병 위험 유전자의 영향을 변화시킨다고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br /> <br /> Transcription factor 4 (TCF4) 유전자는 초기 뇌 발달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연구에서는 TCF4 변이가 있고 담배를 피는 건강한 성인이 정신분열병 성인환자와 유사한 방식으로 청각신경 자극에 반응하는 것을 보여주었다. 또한 흡연을 많이 할수록 그 영향이 더 컸다.<br /> <br /> &quot;흡연은 <span style="color: #0000cd"><strong>< 2012-04-02 editorial KIMS 나쁜 콜레스테롤이 낮으면 오히려 암 위험 커져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738&ctsRefKey=25142&CategoryID=00705011 미국에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을 복용한 적이 없는 사람들이 LDL 콜레스테롤이 낮은 경우 앞으로 암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것을 발견하였다.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의 사용으로 심장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유익성은 잘 확립되어 있다.<br /><br />그러나 이들 연구들은 낮은 LDL 콜레스테롤 수치와 암 위험 사이의 연관성을 시사해왔다. 지금까지 이러한 연관성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약 때문인지 아닌지에 대해 명확하게 밝혀진 연구는 없었다.<br /><br />이번 연구를 주도한 보스턴의 Tufts 의료센터의 Lavigne 박사는 콜레 2012-03-30 editorial KIMS 위궤양 때문에 당뇨병 위험 높아져?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716&ctsRefKey=25141&CategoryID=00705011 일반적인 제 2형 당뇨병의 위험요인에는 불균형한 식사, 운동 부족, 과체중, 유전 등이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부의 경우 헬리코박터라고 알려진 위 안에 있는 박테리아가 당뇨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가 제시되었다.<br /> <br /> 헬리코박터에 감염된 사람들은 위궤양 및 위암의 위험이 더 높다. 그러나 헬리코박터는 공복 및 포만감과 관련된 두 소화호르몬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여겨진다.<br /> <br /> 헬리코박터는 체중증가를 촉진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이른바 &ldquo;공복 호르몬&rdquo;이라고 하는 그 2012-03-28 editorial KIMS 치밀유방, 유방암 재발 위험과 관련 있어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706&ctsRefKey=25140&CategoryID=00705011 <div align="justify"> 더 치밀한 유방 조직을 가진 50세 이상 여성은 유방암 재발 확률이 높다는 연구가 보고되었다. 초기치료 결정시에 유방 밀도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br /> <br /> 스웨덴 연구에서 유방 조직이 더 치밀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재발 위험이 약 2배 더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br /> <br /> Karolinska Institute의&nbsp; Eriksson 박사 및 연구진들은 &ldquo;진단시점에 유방 밀도(percentage densit 2012-03-26 editorial KIMS 양 팔에서 잰 혈압이 서로 다르면 위험신호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667&ctsRefKey=25139&CategoryID=00705011 <div align="justify"> 고혈압 환자의 양 팔에서 각각 측정한 혈압이 두 자리 수 차이가 나는 것은 심혈관사건과 조기사망 위험을 나타낸다고 소규모 연구에서 밝혀졌다.<br /> <br /> 영국 엑세터 대학의 Christopher Clark 박사와 연구진에 따르면 약 10년 동안 추적 연구한 결과, 양 팔에서 잰 혈압이 10 mm Hg와 15 mm Hg 이상 차이 나는 환자는 사망률이 세 배 이상이었다.<br /> <br /> 이 발견은 같은 연구진이 지난 1월에 발표한 양 팔에서 잰 혈압 간의 차이 2012-03-23 editorial KIMS 해열진통제로 고산병 예방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635&ctsRefKey=25138&CategoryID=00705011 <div align="justify">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해열진통제인 ibuprofen이 고산병 증상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Annals of Emergency Medicine에 보고된 바에 따르면 ibuprofen 혹은 위약을 복용하고 캘리포니아 화이트산맥에서 이틀간 도보여행을 한 86명의 남녀 중 ibuprofen을 복용한 사람들은 위약을 복용한 사람에 비해 급성고산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26% 낮았다.<br /> <br /> 연구저자인 스탠포드 의대의 응급의학과 조교수인 Grant Li 2012-03-21 editorial KIMS 블루베리와 사과, 당뇨병 위험 감소와 관련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603&ctsRefKey=25137&CategoryID=00705011 특정 과일이나 채소, 곡류에 존재하는 천연물인 플라보노이드가 많이 함유된 블루베리와 사과를 더 많이 먹는 것이 당뇨병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다는 새로운 연구가 발표되었다.<br /><br />연구에 참여한 하버드대학의 An Pan은 블루베리나 사과를 더 많이 먹은 사람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낮은 경향을 보였으나 과일 자체가 당뇨병을 예방하는 것인지는 증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실린 이 연구는 작년에 발표된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한 과일과 고혈압 위험 감소의 연관성 2012-03-19 editorial KIMS 공부를 잘 하게 하려면 운동을 시켜라?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584&ctsRefKey=25136&CategoryID=00705011 최근의 한 연구에 의하면 아이가 공부를 잘 하게 하려면 운동을 시켜야 할 것 같다.<br /> <br /> 이탈리아의 연구자들이 8~11세의 학동기 아동 138명을 대상으로 신체활동이 사고력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기 위해 신체활동이 포함되거나 포함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사고력을 평가하였다.<br /> 연구저자인 로마 대학교의 Maria Chiara Gallotta는 &ldquo;교사들에 의하면 이 시기의 아이들은 수업시간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집중을 잘 못한다고 하는데 발달기에 있는 아이들에서 학습의 핵심요소는 주의와 집중이다 2012-03-16 editorial KIMS 포경수술이 전립선 암 위험 감소와 관련 있어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553&ctsRefKey=25135&CategoryID=00705011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전립선 암 환자들은 포경수술을 받은 비율이 더 낮았다고 한다.<br /> 연구자들은 포경수술이 전립선 종양을 야기할 수 있는 성병 위험을 낮추기 때문일 수 있다고 제시하였다.<br /> <br /> 포경수술이 직접적으로 전립선 암 위험을 낮추는 지는 확인하지 못했으며, 연구 저자는 이 연구 결과로 포경수술을 할지 혹은 말지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였다.<br /> <br /> 시애틀 Fred Hutchinso 암 연구센터의 비뇨기 종양학과 박사인 이번 연구 저자 Wright 박사는 &ldquo;암 2012-03-15 editorial KIMS FDA 고지혈증, 당뇨병 치료제 일반의약품으로 전환 고려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512&ctsRefKey=25134&CategoryID=00705011 미국 FDA가 고지혈증, 당뇨병 치료제등 처방이 필요한 만성 질환 치료제를 일반의약품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고려 중에 있다고 한다.<br /> <br /> 안전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고지혈증 및 당뇨병 치료제를 일반의약품으로 전환시키는 가장 큰 목적은 국민들이 필요할 때 약을 사용할 수 있게 하도록 위함이다.<br /> <br /> 전문가들은 특정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해야 할 환자들이 이를 원치 않아 고혈압을 포함한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치료를 어렵게 만들고 미국의 보건비용을 높인다고 하였다.<br /> <br /> 미국 성 2012-03-12 editorial KIMS 장기이식 후 평생 면역억제제 복용하지 않아도 되는 기술 개발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488&ctsRefKey=25133&CategoryID=00705011 지금까지 장기이식술을 받은 환자는 이식된 장기에 대한 거부반응을 막기 위해 자신의 면역계를 억제하는 약을 남은 평생 동안 복용해야 했다. 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새로운 접근법으로 치료받은 신장이식 환자 8명 중 5명이 수술 1년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고 한다.<br /> <br /> 새로운 접근법을 개발한 루이스빌 대학의 Suzanne Ildstad 박사는 이로 인해 장기이식을 받은 환자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건강상의 위험은 적어질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2012-03-09 editorial KIMS 커피 마시면 녹내장 위험 증가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456&ctsRefKey=25132&CategoryID=00705011 American Glaucoma Society 22nd Annual Meeting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75,000 명 이상의 여성의 건강기록을 분석한 결과 커피를 마시는 것과 비늘녹내장(exfoliation glaucoma) 혹은 비늘녹내장 의증 발생이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br /> <br /> 연구의 주저자인 하버드 의대의 Louis Pasquale 박사는 이전에 시행된 무작위연구에서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인자인 homocysteine의 농도가 커피를 마신 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과 비늘<u><s 2012-03-07 editorial KIMS MRI 신기술로 이전에 보이지 않던 뇌 손상 찾아낸다 http://www.kimsonline.co.kr:80/081_Board/WorldMedicalNew/World_View.aspx?&ContentNo=167429&ctsRefKey=25131&CategoryID=00705011 폭발이 일어난 주변에 있었던 군인, 심한 교통사고의 생존자, 또 두개골이 흔들리도록 세게 부딪힌 축구선수 등 외상으로 인해 뇌에 손상을 입었을 수 있는 환자들은 지속적인 상해가 남았는지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시간이 지나야 후유증을 알 수 있었다.<br /> <br /> 이제 과학자들은 X-선 촬영으로 부러진 뼈를 보듯이 뇌 깊숙한 곳에서 끊어진 회선을 볼 수 있게 해줄 새로운 기술을 시험하고 있다.<br /> <br /> 미국에서 매년 약 170,000여 명의 사람들이 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 2012-03-05 editorial KI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