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결핍은 빈혈 환자나 임신한 경우에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동안 알지 못했지만 철분결핍으로 인한 증상을 가지고 있거나 철분 섭취로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경우가 있다. 메디컬포커스에서는 우리 몸에 필요한 적정 철분 수치와 철분결핍이 주의되는 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철분의 필요 및 철분결핍
철분의 역할
철분은 주로 헤모글로빈 생성에 필요하다. 헤모글로빈은 적혈구 내 산소를 폐로부터 신체 다른 부위로 전달하는 데 필요하다. 이 밖에 에너지 대사 및 DNA 합성 등 다양한 효소 반응과 건강한 면역 시스템을 유지하는 데 있어서도 철분이 필요하다. 신체에서 철분 대부분은 헤모글로빈에서 확인되지만 대식세포 및 근육의 미오글로빈에서도 확인된다. 미오글로빈은 걷거나 뛰는 등 근육을 사용할 때 마이오글로빈에 저장된 산소를 이용한다. 과량의 철분은 주로 간에 저장되며 기타 조직에서 저장철(ferritin, 페리틴)의 형태로 저장되기도 한다. 즉, 철분은 정신적 및 신체적 건강과 적정 에너지 수준 유지, 건강한 면역 시스템을 갖는데 필요한 영양성분으로, 신체 내 필요량이 증가하거나 철분의 흡수 또는 신체 내 철분량이 감소하면 철분결핍이 나타나게 된다.
철분결핍
체내 철 농도는 철의 배설보다는 주로 섭취와 흡수 정도에 의해 조절된다. 이에 섭취 및 흡수가 잘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철의 공급과 신체 내 수요의 분균형이 나타나기 쉬우며 철분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다. 빈혈이 아닌 철분결핍은 신체 내 저장철이 감소하고(혈청 ferritin 농도<15 μg/L) 헤모글로빈 수치는 빈혈 경계치 이상(Hb>12 g/dL)일 때 나타난다. 시간이 지나면서 철분결핍은 저장철 고갈(혈청 ferritin 농도<15 μg/L)하고 헤모글로빈 수치가 기준치 이하로 감소(Hb<12 g/dL)할 때 나타나는 철 결핍성 빈혈으로 이어진다.
철분결핍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흔한 종류의 영양 결핍이며, 여성과 소아는 각 월경시 출혈, 성장으로 인한 철분 수요가 증가하기 때문에 남성과 비교해 철분결핍의 위험이 보다 높다.
다음은 미국 국립 보건원에서 제공되는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철분에 대한 소아, 성인 남녀의 1일 권장섭취량 및 상한섭취량이다.
Dietary Reference Intakes (DRIs): Elements,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 성별 |
연령 |
권장섭취량* |
상한섭취량‡ |
| 유소아 |
0개월~6개월 |
0.27 mg/일† |
40 mg/일 |
| 7개월~12개월 |
11 mg/일 |
40 mg/일 |
| 1세~3세 |
7 mg/일 |
40 mg/일 |
| 4세~8세 |
10 mg/일 |
40 mg/일 |
| 남성 |
9세~13세 |
8 mg/일 |
40 mg/일 |
| 14세~18세 |
11 mg/일 |
45 mg/일 |
| 19세~30세 |
8 mg/일 |
45 mg/일 |
| 31세~50세 |
8 mg/일 |
45 mg/일 |
| 51세~70세 |
8 mg/일 |
45 mg/일 |
| 70세 이상 |
8 mg/일 |
45 mg/일 |
| 여성 |
9세~13세 |
여성 |
8 mg/일 |
40 mg/일 |
| 14세~18세 |
여성 |
15 mg/일 |
45 mg/일 |
| 임부 |
27 mg/일 |
45 mg/일 |
| 수유부 |
10 mg/일 |
45 mg/일 |
| 19세~30세 |
여성 |
18 mg/일 |
45 mg/일 |
| 임부 |
27 mg/일 |
45 mg/일 |
| 수유부 |
9 mg/일 |
45 mg/일 |
| 31세~50세 |
여성 |
18 mg/일 |
45 mg/일 |
| 임부 |
27 mg/일 |
45 mg/일 |
| 수유부 |
9 mg/일 |
45 mg/일 |
| 51세~70세 |
여성 |
8 mg/일 |
45 mg/일 |
| 70세 이상 |
여성 |
8 mg/일 |
45 mg/일 |
* 권장섭취량(Recommended Dietary Allowances, RDA): 대다수(97~98%) 건강한 사람의 필요량을 충족시키는 수준의 평균1일 섭취량
† 충분섭취량(Adequate Intake, AI): 영양소 필요량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부족하거나 권장섭취량을 산출할 수 없는 경우에 제시됨
‡ 상한섭취량(Tolerable Upper Intake Lavel, UL) : 인체 건강에 유해 영향이 나타나지 않는 최대 영양소 섭취수준
철분결핍 증상
| 증상 |
설명 |
| 피로 |
철분결핍의 가장 주된 증상이다. 일상적 피곤(everyday tiredness)와 기저질환 및 건강상태에 다른 피로(fatigue)는 구분이 필요하다. 일상적 피곤은 대다수 단기간 지속되며 운동이나 휴식, 수면으로 풀리지만 fatigue는 어떤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지 않았는데도 나타나는 장기적 정신 및 신체적 탈진으로 특징지어진다. 철분결핍, 비타민 B12 또는 엽산 부족으로 인한 빈혈, 당뇨병 및 갑상선기능저하증, 수면장애 등 기저질환에 의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러한 fatigue를 갖는 환자는 “진이 다 빠졌다”, “무기력하다”, “지친다”, “짜증이 난다”고 표현하곤 한다. |
| 창백한 피부 |
혈액 내 헤모글로빈 감소로 창백하게 보일 수 있다. 얼굴, 손톱, 입 안, 눈 결막에서 쉽게 확인 가능하다. |
| 숨참, 빠른 심장박동 |
철분이 부족하면 신체의 산소분포도를 높이기 위해 휴식시 심박동수 및 호흡속도가 증가한다. |
입마름 및 혓바늘
구섭입술엽, 구내염 |
철분결핍이 장기간 지속되면 혀 표면의 위축 및 연하곤란이나 입 주위의 상처, 발적, 균열을 일으킬 수 있다. 철분결핍은 구내염의 한 원인이 된다. |
| 추위에 약함 |
추위를 많이 타는 환자의 경우 철분결핍을 시사하는 증상일 수 있다. |
| 이식증 |
먼지, 흙, 얼음과 같이 음식이 아닌 것을 먹으려 하거나 이식증(별난 음식이나 이상한 물질을 좋아하는 증상)을 보이는 경우 철분결핍을 의심할 수 있다. |
| 하지불안증후군 |
하지불안증후군은 휴식을 취하거나 누워있을 때 다리를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 나타남과 함께 다리에 매우 불편하고 불쾌한 감각증상이 동반된다. 하지불안증후군은 철분결핍이 없는 상태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철분결핍이 있는 환자의 25~30%가 하지불안증후군을 경험한다. |
| 탈모 |
갑자기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경우 철분결핍을 의심할 수 있으며 철분 섭취량을 늘릴 경우 심한 탈모가 멈추거나 증세가 감소할 수 있다. |
| 손톱이 잘 부러지거나 휨 |
철분결핍으로 인해 손톱이 쉽게 바스러지거나 갈라질 수 있고 또는 손톱의 중간이 움푹 패이고 끝이 위로 올라와 숟가락 모양으로 휠 수 있다. |
| 기타 |
그 밖에 철분결핍을 시사하는 증상은 두통, 감기 등 감염질환의 잦은 발병, 어지러움, 집중력 저하, 예민함이 있다. |
철분결핍의 위험인자
연령
- •
유소아
소아는 성인과 비교해 성장 속도가 빠르며 이에 많은 양의 철분이 필요하다. 미숙아 또는 저체중아(출생 시 체충 2.5kg 미만)의 경우 특히 철 결핍성 빈혈 위험이 높으며 정상체중으로 태어난 또는 만삭분만된 아기와 비교하여 체내 저장된 철분량이 매우 부족하다.
-
- •
청소년
체중이 적게 나가거나 만성질환을 가지고 있는 청소년이라면 철분결핍의 위험이 높다. 특히 생리혈이 많은 여성이라면 철분결핍 위험이 증가한다.
성별
식습관
기저질환
- •
암
위장관 암 또는 대장암의 경우 내출혈이 일어날 수 있으며 난소암 또는 자궁경부암 등 부인과암 역시 정상적 혈액 손실량보다 더 많은 혈액 손실이 일어나 철 결핍성 빈혈 위험이 보다 증가한다. 전반적으로 모든 암 유형에서 약 30~45%의 환자가 철분결핍을 경험한다.
-
- •
위장관질환 또는 위장관수술
복강질환, 궤양대장염, 크론병 등 위장관질환 환자 또는 위/장 절제술을 받은 환자는 위장관 내에서 혈액 손실 또는 철 흡수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또는 식이제한을 필요로 할 경우 철 섭취량은 낮고 손실량이 높아지면 신체 내 철의 균형이 깨지고 헤모글로빈의 생성이 감소해 철분결핍 위험이 증가한다.
-
- •
만성 심부전
만성 심부전 환자의 약 60%에서 철분결핍이 발생하고 17%에서 철 결핍성 빈혈이 발생하며, 이는 만성 심부전 환자의 더 높은 사망 위험과 관계 있을 수 있다. 심부전은 위장관 등 여러 기관에 영향을 미쳐 이동성, 투과성 흡수성에 영향을 주고 흡수저하를 야기하고 할 수 있다. 또한 위 및 장의 부종으로 위장관 운동성이 감소하고 식욕저하로 이어져 영양부족을 야기할 수 있다. 그 밖에 아스피린 및 경구용 항응고제의 사용에 따른 위장관 내 혈액 손실이 원인이 될 수 있다.
-
- •
만성 신부전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때때로 위장관내 혈액 손실이 있을 수 있고 잦은 채혈로 철 결핍이 있을 수 있다. 특히 혈액투석 환자는 투석 시의 실혈로 철 결핍의 위험이 높다. 또한 만성 신부전 환자는 철 항상성을 유지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 hepcidin이 과다분비되어 장 내 철 흡수가 손상될 수 있다.
특정 인구에서 철분결핍
임산부
임신 중 철분 필요량
| 구분 |
평균 (mg) |
범위 (mg) |
| 철의 외부 손실 |
170 |
150-200 |
| 적혈구량 증가 |
450 |
200-600 |
| 태아 |
270 |
200-370 |
| 태반 및 탯줄 |
90 |
30-170 |
| 분만 시 |
150 |
90-310 |
임신 초기 및 중기 중 철분결핍이 있는 경우 조산 위험이 증가하고 저체중아 출산 위험이 증가한다. 철을 저장하는 시기인 임신 후기의 철 보급은 특히 중요하다. 생후 신생아가 먹는 모유에는 철의 함유량이 미미하고 신생아의 장은 생후 6~9개월까지 철의 흡수를 조절할 만큼 성숙하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성장을 위해서는 저장철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음식섭취만으로는 충분한 철 보급이 어렵기 때문에 철분 보충제를 복용하게 되며, 만약 복용하지 않을 경우 철분결핍이 일어나 빈혈로 이어지기 쉽다. 임신 후기에는 하루 7mg의 철이 보충되어야 하는데, 흡수율 등을 고려했을 때 하루에 최소 30 mg의 철분이 포함된 철분제를 보충해야 한다. 다만 빈혈증상이 있거나 다태아를 임신한 경우 이보다 많은 양이 요구된다. 임신 중 철분 요구량은 임신 중기(13~27주)와 후기(28주~출산)에 크게 증가하고 임신 초기에는 철분제 섭취가 구역, 구토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5개월부터 복용이 권장된다.
소아
생후 24개월 이하의 영아, 특히 생후 9~18개월의 영아는 성장이 빠르게 일어나고 적절한 철분 섭취의 유지와 관계된 문제들이 있어 철분결핍의 위험이 높다. 만삭 분만된 신생아는 생후 4~6개월 동안 성장을 지원할만한 저장철이 충분하다. 저장철이 대부분은 임신 후기 만들어지는데 조산아의 경우 만산 분만된 아이와 비교해 생후 6개월의 철분결핍 위험이 더 크다. 또한 조산아는 성장이 더 빠른 경향이 있으며 생후 2~3개월이면 저장철이 고갈된다. 모유에는 철의 함유량이 낮기 때문에 6개월 이상 모유만을 먹인 경우 역시 철 결핍 위험이 증가한다. 우유 역시 철 함량이 매우 낮기 때문에 돌 전의 영아에게 우유를 먹이거나 1세 이후에도 과량 먹이는 경우 철분 섭취량이 매우 낮아질 수 있고 장 점막에 상처를 주어 만성 위장관 출혈로 인한 철결핍성 빈혈을 초래할 수 있다.
소아의 장기적 철분 부족은 성장발달을 저해하고 지능지수, 행동발달지수를 저하시킬 수 있기때문에 주의되어야 한다. 그 밖에 면역기능 및 감염 감수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그 밖에 흙, 종이와 같은 음식이 아닌 것을 먹으려 하는 이식증이 나타날 수 있다.
소아의 철분결핍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이 충분히 함유된 육류, 생선, 녹색채소등을 섭취하도록 하고 생후 4~6개월 이후부터 철이 강화된 영아용 조제유나 시리얼을 먹인다. 또한 식사 시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을 함께 섭취해 철의 체내 흡수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소아에서 철 결핍성 빈혈은 빈혈약을 먹거나 신경쓴 식사로도 치료될 수 있다. 철분 보충제를복용할 경우 중증도에 따라 달라지지만 절대철(elemental iron)로서 하루 3~6 mg의 경구용 철분제제를 복용하게 되며 복용 약 2개월 후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화되고 이후에도 빈혈의 재발 방지와 처장철의 충분한 보충을 위해 약 3~6개월 동안 복용이 필요하다.
철분 보충제의 구분
철 보충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경구용 철분제제가 사용되며 비경구용 철분제제는 경구용 철분제제를 견딜 수 없는 환자, 출혈이 심하여 경구용 철분제제로 보상되지 않는 경우, 철분흡수 장애가 있는 경우, 빠른 철분의 공급이 필요한 경우로 국한된다.
철은 헴철(heme iron, 유기화합물)과 비헴철(nonheme iron, 무기화합물)로 나눌 수 있다. 동물성 식품은 헴철의 형태로, 식물성 식품은 비헴철의 형태로 존재한다. 헴철과 비헴철은 다른 작용기전으로 체내로 흡수되는데 일반적으로 약 20~30% 정도의 헴철이 흡수되나 비헴철은 2~5% 정도 흡수되지만 비타민 C를 함께 섭취하면 비헴철의 흡수 정도를 약 50%까지 높일 수 있다. 음식 또는 약물로 공급된 ferrous (제일철, 2가철), ferric iron (제이철, 3가철)은 십이지장에 존재하는 2가 양이온 통로를 통해 흡수되며, 따라서 철이 흡수되기 위해서는 소장관에서 ferrous(제일철, 2가철) 형태로 존재해야 하며 제이철인 ferric iron (3가철)은 위산에 의해 제일철로 전환된다.
경구용 철분제의 분류
많은 종류의 철분제제가 있지만 황산 제일철(ferrous sulfate)이 가장 저렴하여 많이 선택된다. 제일철염은 제이철염과 비교해 흡수가 3배 가량 더 잘 된다. 제일철의 여러염은 생체이용률에 비교적 차이가 없으며 황산염, 젖산염, 호박산염, 글루타민산염, 글루콘산염과 기타 제일철염들이 이용된다.
철분의 흡수는 비타민 C, 육류, 어류 등에 의해 촉진된다. 반면 곡류, 차, 우유 등에 의해 억흡수가 억제되기 때문에 철분제 복용 시 차, 우유와는 시간을 두고 복용한다. 또한 제산제, 히스타민 수용체 억제제, 위산분비 억제제, 테트라싸이클린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함께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부작용으로는 오심, 구토, 설사, 속쓰림, 상복부불쾌감, 경련통, 흑변 등이 흔하며 약 10~20%에서 관찰된다.
경구용 철분제의 분류
| 분류 |
특징 |
성분 |
제품 예 /함량 |
| 비헴철 |
2가철
(제1철)
|
무기염
제제
|
소장에서 흡수가 빠르고 흡수량도 많지만 위장자극과 변비 가능성이 높음 |
Ferrous sulfate |
훼로바-유 서방정, 256mg
(철로서 80mg) |
| Ferrous chlorate |
|
유기염
(착화합물) 제제 |
소장에서 점막통과 속도가 빠르며 부작용이 많이 감소되었어도 여전히 위장장애와 변비가 잘 생길 수 있음 |
Ferrous chlorate |
푸마훼린연질캡슐,
200mg (철로서 66mg) |
| Ferrous gluconate |
다이나비정, 100mg |
| Ferrous glycine sulfate |
헤모콘틴 서방정, 531mg (철로서 100mg) |
| Carbonyl iron |
헤모골드-에프정, 45mg |
3가철
(제2철)
|
유기염
(착화합물) 제제 |
2가철 착화합물 제제보다 점막통과 속도가 느림. 비이온성 3가철 복합체로 흡수되기 때문에 이온화에 따른 위장자극이 거의 없음 |
Sodium feredetate |
페로마큐 캡슐, 241.35㎎ |
| Sodium Ferric gluconate |
헤모포르테 캅셀, 177.5mg |
| Polysaccaride iron complex |
모아훼린 캡슐, 326.1mg
(철로서 150mg) |
| Ferric hydroxide polymaltose complex |
훼럼메이트액, 357mg/5ml
(철로서 100mg) |
| Chondroitin sulfate iron complex |
페리콘 캡슐 30mg, 30mg
(철로서 30mg) |
단백질
결합철
|
2가철 착화합물제제보다 점막 통과속도가 느림 산성인 위에서 철분이 유리되지 않으므로 위장자극이 거의 없는데 비해 효과가 양호함 |
Iron protein succinate |
헤모큐액,
5,333mg /100ml |
| Iron acetyl transferrin hydroglycerin |
볼그레액,
2ml/10ml (철로서 40mg)
|
| Ferri manitol ovalbumin |
훼리너프 캡슐
150mg |
천연철분
제제
|
위장관자극 적으나 다른 제제에 비해서 흡수가 잘되지 않음 흡수량이 적어 빈혈치료제로는 부적합 |
Ferritin |
훼마틴에이시럽, 400mg/100ml |
| 헴철 |
3가철 |
|
흡수율이 가장 좋은 형태의 철이고 부작용이 적은 장점이 있지만 함량이 낮아서 빈혈치료제로는 부적합하다. |
|
|
식이요법을 통한 철분 보충
육류에 존재하는 철분은 채소와 다른 음식물에 포함된 철분보다도 우리 몸에 더 쉽게 흡수된다. 철분함유량이 높은 음식은 닭고기, 칠면조, 돼지고기, 생선과 조개류가 있고, 쇠고기 등 붉은 육류, 간에 더 많이 들어 있다. 그 외 철분 함량이 높은 음식은 다음과 같다.
- •
굴
- •
시금치와 다른 짙은 녹색의 잎채소
- •
땅콩, 땅콩버터, 아몬드
- •
달걀
- •
콩, 두부
- •
건과일(건포도, 건살구, 건 복숭아 등)
- •
자두 주스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