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섬유가 파괴되면서 내용물인 미오글로빈이 혈액 속으로 방출되면서 발생하는 증상을 발합니다.
- 질환: 경련, 중증 천식, 감염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심한 구토나 설사, 당뇨, 갑상선 급성발작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심한 고열이나 저체온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마라톤과 같이 장시간 격렬한 운동을 한 후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약물 및 기타 유해물질: 아스피린이나 이뇨제의 남용이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항우울제나 항콜레스테롤제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암페타민, 아편류, 엑스터시, LSD와 같은 마약도 근육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 외상: 좌상(crushing injury), 전기충격, 중증 화상
1. 소변 색이 검붉거나 혈뇨, 핍뇨, 무뇨
2. 근육의 멍
3. 빠른 심박동
4. 정신적 혼동이나 과민성
5. 구역, 구토
6. 호흡곤란
1. 생검: 근육조직을 약간 떼어내어 검사합니다.
2. 혈액검사: 근육이 손상되었을 때 생기는 크레아티닌키나아제가 혈액 중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3. CT나 MRI와 같은 방사선 촬영을 합니다.
4. 요 검사
1. 정맥으로 수분공급(IV hydration)을 하여 치료합니다.
- mannitol과 이뇨제를 사용하여 신장에 축적된 미오글로빈을 씻어냅니다.
- 중탄산나트륨: 요 알칼리화로 미오글로빈이 신장에 미치는 유해효과를 줄입니다.
2. 수분공급으로 유해물질 증가가 충분히 조절되지 않을 때 다음과 같은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수혈
- 투석: 신장이 기능을 하지 못할 때 대신합니다.
- 수술: 근막절개술(fasciotomy)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을 덮고 있는 조직을 절개하여 손상된 근육의 부종으로 인해 혈관과 신경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여줍니다.
횡문근 융해를 유발할 수 있는 약물을 복용하는 중에 설명되지 않는 근육통, 근육압통 또는 근무력증이 나타나는 경우, 특히 이것이 권태감이나 발열을 수반하는 경우 즉각 의사에게 알립니다. 뚜렷한 CPK 수치의 상승이 나타나거나, 근육병증이 진단 또는 의심되는 경우 약물 투여를 중단하여야 합니다.
조기 진단과 치료로 심각한 합병증을 피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완전히 회복될 수 있습니다.
MICROMEDEX Consumer's health solution, Thomson Healthcare In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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