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슈퍼박테리아, 스페인산 오이 탓 아냐
2011-06-03
지난 5월 말 독일에서 용혈성요독증후군과 출혈성 설사 환자의 이상 증가가 보고되었다. 독일 함브르크 건강 및 소비자보호국은 스페인산 오이에서 시가독소생성대장균(Shiga toxin producing Escherichia coli, STEC)이 검출되었으며 이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고 하였다. 그러나 조사 결과 스페인산 오이에서 발견된 균은 이번 사태를 일으킨 원인균주와 다른 변종으로 밝혀졌다.
| 용혈성요독증후군 환자수 | 관련 사망자 수 | |
| 독일 | 470 | 9 |
| 스웨덴 | 15 | 1 |
| 덴마크 | 7 | 0 |
| 네덜란드 | 4 | 0 |
| 영국 | 2 | 0 |
| 스페인 | 1 | 0 |
(ECDC, 2011년 6월 2일 11:00)
Reference: European Centre for Disease Prevention and Contr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