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경은 여성이 나이들면서 자연스럽게 오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할 정도일 때 폐경기증후군이라고 합니다.
30대 중반 이후 난소는 에스트로겐을 적게 만들기 시작합니다. 에스트로겐 수치 변화는 심장, 뼈, 방광, 피부, 머리카락 등 여러 신체 부위에 영향을 줍니다.
1. 폐경에 앞서 몇년간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2. 땀이 났다가 오한을 느꼈다가 하는 증상이 종종 일어납니다. 열감이 가슴께에서 시작해 퍼져 나가고 목, 얼굴, 팔이 눈에 띄게 붉어지기도 합니다. 밤에 식은땀을 흘리며 깨어날 수 있습니다.
3. 체내 에스트로겐 수치가 감소하면서 질건조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4. 요실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방광의 근긴장도가 저하되기 때문입니다.
5. 폐경 전후에 기분변화와 수면장애가 올 수 있습니다.
필요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합니다.
1. 폐경 후 심장질환 위험이 매우 높아집니다. 혈액 내 콜레스테롤을 통제하고 동맥을 건강하게 유지하여 심장질환으로부터 보호해주던 에스트로겐의 생산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2. 골다공증 위험도 높아집니다.
1. 건강한 식생활을 합니다.
2.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유방암이나 자궁암의 가족력이 있다면 호르몬대체요법을 해서는 안 됩니다.
MICROMEDEX CareNote TM System, Thomson Healthcare Inc. 2011
MICROMEDEX Consumer's health solution, Thomson Healthcare Inc. 2011
HealthGuide 16th ed. UBM Medica;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