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만 있는 상태였다가 볼, 혀, 입천장에 얕은 궤양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 지지 않았습니다.
심리적, 알러지성, 미생물, 외상성, 내분비성, 유전성, 자가면역 기전등 몇가지 가설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소 아프타성 구내염, 대 아프타성 구내염으로 구분됩니다.
대 아프타성 구내염은 연구개 또는 인두에 주로 발생하며 잘 낫지 않는 반면 소 아프타성 구내염은 비교적 잘 낫는편입니다.
처음에는 구강점막에 반점이 생기고 여기에 붉은색 반점 테두리가 나타나면서 통증과 약간의 권태감을 느끼게 됩니다.
경증인 경우 통상적으로 특별한 치료 없이도 7-10일이면 병소가 치유됩니다.
대증요법으로 통증에는 소염진통제와 국소마취제 (10% 리도카인 구강 분무액)를 사용합니다.
중증 시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하거나 바르기도 합니다.
오랫동안 낫지 않는 경우 다른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베체트씨병과의 감별 등_),
아이의 경우 입안이 아파 아무 것도 먹지 못할 경우 탈수증이 생길 수 습니다. 이 때는 병원에 입원하여 수분을 공급 받아야 합니다.
정확한 원인이 없으므로 예방 역시 힘듭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유산균 복용이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1. 입안을 청결하게 합니다.
2. 자극성 있는 술이나 담배같은 것을 조심합니다.
3. 물을 많이 마십니다.
4. 부드러운 치솔을 사용하여 양치하고, 양치 시 혀도 깨끗하게 닦습니다.
5. 음식 섭취 시 딱딱하고 거친 음식, 뜨거우며, 짜거나 자극이 강한 양념은 피합니다.
6. 비타민 섭취를 충분히 합니다.
7. 충분한 열량과 영양을 섭취합니다.
8. 스트레스를 피합니다.
9. 입냄새 제거제를 함부로 뿌리지 않습니다.
MICROMEDEX CareNote TM System, Thomson Healthcare Inc. 2011
MICROMEDEX Consumer's health solution, Thomson Healthcare Inc. 2011
보건복지부 건강정보포털;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