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계는 자신 안의 물질이 아닌데 인체로 들어오는 경우 스스로를 보호하는 인체의 방어책입니다. 면역계는 질병을 유발하고 싸워 물리치기도 합니다. 음식 알러지는 어떤 음식을 먹은 후에 나나타는 면역계의 반응입니다. 신체가 어떤 음식이 해롭다고 잘못 생각하는 것이며 이 음식이 다른 사람에게는 해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알레르기 반응은 문제의 음식을 소비한지 30분 이내에 일어납니다. 흔히 5~10분 이내에 반응이 일어나지만 섭취 후 4~6시간 후에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음식이라도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으며 어떤 음식은 다른 음식 보다 알러지를 더 잘 유발합니다. 땅콩은 흔히 음식 알러지를 유발하고 호두나 피칸에 알러지를 나타낼 수도 있습니다. 우유, 달걀, 밀, 콩, 어류, 조개류도 또한 음식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가족 중에 음식 알러지가 있는 경우 음식 알러지를 나타낼 가능성이 높으며 성인보다 소아에서 더 흔히 나타납니다.
1. IgE - 매개형 음식 알러지
2. IgE 그리고/또는 비 IgE - 매개형 음식 알러지
3. 비 - IgE 매개형 음식 알러지
음식 알러지의 증상은 몇 분이나 몇 시간 후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입과 인후의 부종과 가려움
- 복통
- 복부 팽만감과 가스
- 설사
- 오심과 구토
- 두드러기를 동반한 발진과 가려움증
- 기침, 호흡 곤란
- 아기나 유아에서 성장장애 혹은 혈변
음식 알러지는 치명적일 수 있으므로 심각한 알러지인 경우 아나필락시스의 위험한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음식 일기, 피부검사, 혈액 검사, 제거 및 도전(의심되는 음식이 포함된 캡슐과 당이 포함된 다른 것을 주고 반응을 관찰하는 방법) 등으로 음식 알러지를 진단합니다.
대부분의 어린이는 음식 알러지로부터 벗어나지만 일부는 성인까지 지속됩니다. 10대들은 소아때 있었던 음식 알러지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하며 알러지에서 벗어났다고 섣불리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땅콩, 호두, 어류, 조개에 의한 알러지는 흔히 지속됩니다.
알러지를 유발하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합니다.
- 영양 성분 표시 읽는 방법을 익힙니다. 영양 성분 표시를 읽어서 알러지를 유발하는 음식이 들어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음식은 알러지를 유발하는 음식이 다른 이름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 외식할 때 성분을 묻도록 합니다. 음식점이나 다른 사람의 집에서 음식을 먹을 때 준비한 음식의 원료를 묻도록 합니다.
- 항히스타민제: 음식 알러지를 유발하는 가려움증과 발진을 감소시키는 약이며 졸음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 피부 가려움증에 대한 대처
1) 얼음 찜질을 하거나 냉수 목욕 또는 오트밀욕을 합니다.
2) 헐렁한 옷을 입고 꽉 조이는 속옷은 피합니다.
3) 뜨거운 목욕이나 샤워는 피합니다.
음식 알러지의 증상은 경미한 것부터 생명이 위독한 경우까지 다양합니다. 알러지를 일으키는 음식이나 합성첨가물이 든 음식을 잘 피한다면 알러지는 일상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들을 피하기가 쉽지 않으므로 식생활에 대한 세심한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어떤 음식 알러지들은 소아 때 사라지기도 합니다. 음식물(특히, 어린이에게 땅콩에 의한 경우)에 의한 아나필락시스로 심하면 호흡곤란, 실신 등을 초래하여 치명적인 경우가 있습니다
6개월까지 고형식을 섭취하지 않습니다.
- 최소 1세까지 모유 수유를 합니다. 하지만 알러젠이 모유를 통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알러지 가능성이 높은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만약 모유 수유가 불가능하다면 의사와 분유 선택에 대해 상의합니다.
- 소량으로 하나씩 새로운 음식을 섭취합니다. 새로운 음식을 섭취하기 전에 며칠간 반응을 관찰합니다. 밀, 계란 흰자 혹은 어류 같이 흔히 알러지를 일으키는 음식은 2세까지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우유는 돌이 될 때 까지, 땅콩은 3세 이후에 먹여야 합니다.
- 어린이의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을 못 먹게 하고 학교에서는 응급상황이 있을 때에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성인의 경우는 응급처치용 약물을 항시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MICROMEDEX CareNote TM System, Thomson Healthcare Inc. 2011